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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센서, 에메센트 ‘호버맵’의 가시선 초월 비행 뒷받침

에메센트 호버맵용 AL2 기술, 벨로다인 라이다 활용해 접근 불가 지역 접근

2020-07-31 15:55 출처: Velodyne Lidar, Inc.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를 사용하는 호버맵에 대한 에메센트의 AL2 기술을 통해 회사는 광산, 토목 공사, 통신 인프라 및 재난 대응 환경과 같은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데이터를 신속하게 매핑, 탐색 및 수집할 수 있다

새너제이,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31일 -- 에메센트(Emesent)가 발표한 ‘호버맵(Hovermap)’용 ‘오토노미 레벨2(Autonomy Level 2, 약칭 AL2) 기술이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 센서를 이용해 실시간 인식과 정확한 고품질 3D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벨로다인 라이다가 30일 발표했다.

‘호버맵’은 산업용 드론을 위한 플러그 앤 플레이형 매핑 및 자율 탑재체로 GPS 연결 없이도 가시선을 벗어난 영역(BVLOS)에서 자율 비행이 가능하다.

AL2 기술은 인식 및 매핑을 위한 주센서로 벨로다인의 퍽 라이트(Velodyne’s Puck LITE) 라이다를 적용한다. 이로써 광산, 토목 공사 현장, 이동통신 인프라 및 재해구호 환경 등 접근이 불가능한 고난도 환경에서 자율 탐사, 탐색 및 라이다 매핑을 수행할 수 있다. AL2는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반 자율 스택의 일부로 드론이 통신 범위를 넘어 비행하고 스스로 탐색하며 얇은 전선과 가지 등의 장애물을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L2는 태블릿으로 스트리밍된 라이브 3D 맵에서 스마트 지상점(waypoint)을 설정해 이륙부터 착륙까지 작동시킬 수 있다. 이로써 조작자는 등성이, 채굴장 가장자리, 밀폐된 공간 및 높은 곳 등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기업은 ‘퍽 라이트’ 센서의 풍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산 및 기타 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할 방법에 대해 데이터 기반의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에메센트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흐라바(Stefan Hrabar) 박사는 “벨로다인 퍽 라이트는 드론 기반 매핑과 자율 솔루션 개발을 위한 획기적 센서”라며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우며 성능이 뛰어난데 이 모든 것이 드론 장착 시스템에 대단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센서는 우리가 극한 환경에서 기계나 작업자의 안전을 위협하지 않으면서 중요한 데이터를 얻는 획기적 신기술을 개발하는 데 필수적 요소였다”고 덧붙였다.

에메센트는 ‘오토메이티드 위드 벨로다인(Automated with Velodyne)’ 파트너사로 GPS 연결이 불가한 환경의 드론 자율 비행 분야에서 선봉을 달리고 있다. 이 회사는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최한 ‘서브T 챌린지(Subterranean (SubT) Challenge)’의 ‘도심 서킷(urban circuit)’ 부문에서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로봇/자율주행 시스템 그룹,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와 함께 4위를 차지했다.

존 바라드(Jon Barad) 벨로다인 라이다 경영기획 부사장은 “에메센트가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를 혁신적으로 채용함으로써 이전엔 접근이 불가능했던 유용한 데이터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메센트가 광업, 인프라, 측량, 매핑 산업에 현재 제공하는 효용 외에도 이러한 혁신이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자율 주행 드론 운영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지 구상해보는 것은 흥미진진한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연방항공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약칭 FAA)이 현재 시야를 벗어난 드론 비행을 규제하고 있다. 에메센트의 기술 혁신은 광산은 물론 어느 곳에서나 드론이 안전하게 자율 비행을 할 수 있는 새 시대를 열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벨로다인 퍽 라이트’ 센서는 실내외 환경을 측량, 분석할 수 있는 고해상 이미지를 제공한다. 소형의 경량 센서를 요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개발된 ‘퍽 라이트’는 모바일 및 무인항공기(UAV)/드론 애플리케이션에서 탁월한 해상도와 성능을 구현한다. 이 센서는 360도 환경 보기 기능으로 실시간 3D 데이터를 제공한다.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 개요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다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벨로다인 어쿠스틱스(Velodyne Acoustics) 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 주변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라이다 시스템을 발명했다. 홀 CEO가 발명한 기술은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켰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퍽(Puck™), 다용도의 울트라 퍽(Ultra-Puck™), 자율주행을 촉진하는 알파 퍽(Alpha Puck™),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에메센트(Emesent) 개요

에메센트(Emesent)는 드론 자율비행, 라이다 매핑,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세계 선도 기업이다. 에메센트는 2018년 설립된 이후 광업, 인프라, 측량, 매핑 업계에 고품질 데이터 수집을 지원하며 명성을 쌓았다. 주력 제품인 ‘호버맵(Hovermap)’은 스마트 모바일 스캐닝 장치로 첨단 충돌 방지 및 자율 비행 기술을 접목해 위험한 지역이나 GPS 연결이 불가한 환경에서 매핑을 수행한다. ‘호버맵’은 다재다능한 독보적 기능을 자랑하며 휴대하거나 드론 또는 차량에 장착해 고난도 지역이나 접근이 어려운 영역을 매핑할 수 있다. 광범위한 응용이 가능한 호버맵은 전 세계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73000518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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