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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거버넌스 12.0: 딜리전트, ‘모던 리더십’ 출범… 기관이 더 다양하고 포용적인 이사회와 경영진을 구축하도록 지원

딜리전트 디렉터 네트워크 통해 다양성 갖춘 예비 이사회 임원 대상의 최대 커뮤니티 구축
선도적 사모펀드 회사의 참여로 다양성 갖춘 후보자 위한 이사회 이사 모집 공고 50여개 게시
스펜서 스튜어트와 제휴해 딜리전트 디렉터 네트워크 플랫폼에 이사회 모집 공고 올려

2020-06-29 10:45 출처: Diligent Corporation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29일 -- 현대적 지배구조 분야의 선도 기업인 딜리전트 코퍼레이션(Diligent Corporation)이 26일 ‘모던 리더십(Modern Leadership)’을 발표했다.

최고위 리더들에게 향후 기관 내 다양성을 촉진하고 지배구조를 현대화하는 데 필요한 자료, 통찰, 파트너십,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다.

딜리전트는 26일 ‘딜리전트 디렉터 네트워크(Diligent Director Network)’도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예비 이사회 임원으로 구성된 업계 최대이자 가장 다양한 커뮤니티로 이사회 공석에 필요한 다양한 후보자 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딜리전트는 디렉터 네트워크를 통해 아래와 같은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1만6000개 기관의 이사회 이사와 경영인 약 70만명으로 이뤄진 딜리전트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다양한 배경의 준비된 이사회 후보를 파악한다. 이를 바탕으로 딜리전트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검색할 수 있는 새롭고 방대한 인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 유수 사모펀드 회사와 협력해 50여개의 이사 모집 공고를 게재해 다양한 이사 후보자를 위한 가시성과 투명성을 제고한다.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 클리어레이크 캐피털(Clearlake Capital),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Vista Equity Partners), 헬만 앤 프리드만(Hellman & Friedman), Hg, 젠스타 캐피털(Genstar Capital), TA어소시에이츠(TA Associates), K1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K1 Investment Management), 오로라 캐피털 파트너스(Aurora Capital Partners), 그레인 매니지먼트(Grain Management) 등 10개 이상의 사모펀드 회사가 각각 5개의 이사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 고위 임원 서치펌이자 리더십 자문 회사로 이름난 스펜서 스튜어트(Spencer Stuart)와 제휴해 딜리전트 애플리케이션에 이사 채용 공고를 게재, 다양한 후보자가 해당 직책에 응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인다. 스펜서 스튜어트는 이사회 다양성의 중요성을 오래전부터 인식해 왔으며 지난해의 경우 미국에서 소개한 소수인종 임원과 여성이 60%를 웃돌았다.
· 이그제큐티브 리더십 위원회(The Executive Leadership Council), 어센드(Ascend), 라틴계 기업이사협회(Latino Corporate Directors Association), 전미기업이사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Corporate Directors) 등 이사회 및 임원진 다양화를 사명으로 추구하며 높은 성과를 올린 기관과 제휴를 체결, 회원사를 위한 기회를 홍보하고 창출한다.
· 딜리전트 고객사가 디렉터 네트워크에 이사 및 임원 역할을 공개해 다양한 배경의 신진 이사들을 위한 가시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브라이언 스태포드(Brian Stafford) 딜리전트 최고경영자(CEO)는 “딜리전트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는 촉매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일단 고위 경영진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약 70만명의 이사와 리더가 포진하고 있는 딜리전트 네트워크를 활용해 변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은 다양한 배경의 이사회 이사의 숫자를 늘리고 가시성을 제고해 경영진의 구성을 다양화함으로써 이해관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계에서 영속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른 기업들도 다양한 인재에게 이사회와 최고위 경영진 문호를 여는 데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태포드 CEO는 “선구안을 가진 성공적 리더십에 방향 설정과 의사 결정을 위해 보다 풍부한 토양을 조성하는 다양한 관점과 시각, 경험이 필요함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모던 리더십은 기업이 최상의 미래를 열어가도록 돕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디렉터 네트워크에 게시된 첫 채용 공고는 딜리전트가 장식했다. 딜리전트 이사회는 인종 다양성을 갖춘 사외이사 1명을 추가할 계획이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변화와 다양성에 대한 요구가 거세다. 또한 최고위 경영진 내 다양성 결여를 파악하고 해소해야 할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현재 포춘(Fortune) 500대 기업에서 흑인 CEO는 4명에 불과하며 이는 전체의 1%에도 못 미치는 숫자다. 딜로이트(Deloitte)에 따르면 포춘 500대 기업의 이사 중 83.9%가 백인(코카시언)이다. ‘모던 리더십’은 딜리전트와 다른 기업들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의 일부로 다양성을 적극 측정, 보고하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수치를 개선할 계획이다.

‘모던 리더십’은 이와 함께 기존 리더십과 새롭게 부상하는 리더십, 차세대 리더십이 머리를 맞대고 이사회와 경영진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조치를 논의하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사모펀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이사회 채용 투명성 구축

로버트 F 스미스(Robert F. Smith) 비스타 회장 겸 CEO는 “사회적, 경제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대중과 이사회에 제시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는 산하 포트폴리오 기업의 접근성, 평등,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스마트하고 확장 가능한 딜리전트의 이사회 다양성 제고 이니셔티브에 함께 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기업이 기회의 평등을 향해 나아가도록 힘을 불어넣는 올바른 길”이라며 “딜리전트 및 그 파트너사와 함께 보다 공정하고 공평한 미래를 향해 중요한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호세 E 펠리치아노(José E. Feliciano) 클리어레이크 캐피털 설립자 겸 대표 파트너는 “딜리전트의 모던 리더십 이니셔티브는 다양성이 차별화된 결과를 이끈다는 클리어레이크의 오랜 핵심 철학과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그는 “딜리전트 팀은 회사의 산업 파트너와 협력해 장기적으로 리더십 역할의 다양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딜리전트와 제휴해 이사회 차원에서 일대 변화를 일으키는 데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동종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 딜리전트의 비상장화를 주도한 데븐 파렉(Deven Parekh) 인사이트 파트너스 상무는 “다양성이 높은 성과를 내는 이사회의 근본적 자산이라는 게 인사이트의 신념”이라며 “우리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안에서 변화를 주도하고자 힘쓰고 있으며 딜리전트에 투자한 것은 딜리전트 플랫폼이 리더십을 변혁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딜리전트 디렉터 네트워크는 우리 포트폴리오 기업과 커뮤니티를 위해 더 나은 결과를 추구하고자 이사 채용과 임원 물색 과정을 개선할 것”이라며 “이니셔티브에 참여해 사모펀드 업계 동료들의 이사회 진입을 돕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그레인(David Grain) 그레인 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CEO는 “그레인 매니지먼트는 접근성이 중요하다는 원칙 위에 설립됐다”며 “디지털 경제는 사람들을 고양시키고 한 자리에 모으며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할 수 있지만 이는 긍정적 변화를 확대하는 데 기술을 활용할 때만 가능하다”며 “딜리전트 팀이 이처럼 신속하게 새로운 도구를 구축해 탁월한 리더와 이사회 다각화를 과제로 안고 있는 기업 간 수요 공급을 연결한 데 감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랫폼을 지원하면서 다양한 사고와 배경, 견해를 통해 우리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와 전 세계 기업에 영감을 불어넣을 다양성에서 혜택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사회 구성원 다각화 추구하는 기관과 파트너십 통해 다양한 배경의 준비된 이사 후보자 풀 확대

크리스탈 E 애쉬비(Crystal E. Ashby) 이그제큐티브 리더십 협회 임시 대표 겸 CEO는 “우리 협회는 흑인 경영자의 역할과 기여를 증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딜리전트와 제휴를 통해 회원사가 이사 및 임원 물색 과정의 가시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딜리전트와 협력해 주요 기관에서 흑인 이사와 임원 숫자를 늘릴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에스더 아길레라(Esther Aguilera) 라틴계 기업 이사협회 대표 겸 CEO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 이사회와 경영진의 다양성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지만 이러한 변화를 홀로 이루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딜리전트와 손잡고 우리 협회와 회원사가 이 시스템적인 문제에 대해 더 빠르고 폭넓은 변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재닛 웡(Janet Wong) 어센드 피나클 책임 총괄 자문역은 “범아시아계 커뮤니티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집단이지만 포춘1000대 기업 중 약 70%가 이사회에서 아시아적 관점이 가져다주는 이점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딜리전트와 제휴해 기업들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아시아적 관점을 기업 리더십에 반영할 수 있도록 유능한 범아시아계 이사 및 임원의 폭넓은 네트워크 활용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모던 리더십’은 딜리전트 보드(Diligent Board)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광범위한 커뮤니티를 포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다양한 기관 소속의 잠재적 파트너와 서치펌, 사모펀드, 고객사가 웹사이트(www.diligentmodernleadership.com)를 방문해 딜리전트가 추진하고 있는 이사회 다양성 가속화 노력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딜리전트 코퍼레이션(Diligent Corporation) 개요

딜리전트 코퍼레이션(Diligent Corporation)은 현대 지배구조의 선구자로 리더가 효과적인 지배구조를 경쟁 우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딜리전트는 업계 혁신가 팀의 탁월한 인사이트와 고도로 안전한 통합형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술을 발판으로 경영진과 이사회의 업계 선도적인 솔루션 스위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솔루션은 업무 수행 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기업의 리더들은 딜리전트의 도움으로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이해관계자와 주주들의 우선순위를 해결하고 있다. 딜리전트 애플리케이션은 이사회와 위원회의 일상적 업무를 효율화하고 협업과 안전한 정보 공유를 뒷받침한다. 공공 및 민간 부문 기관을 위해 설계된 딜리전트 솔루션은 사용자가 현대적 지배구조의 새로운 시대를 열도록 지원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사, 경영진 네트워크인 딜리전트는 세계 90여개국에서 1만6000여개 기관과 리더 약 70만명의 신뢰를 얻고 있다. 딜리전트는 포용성과 접근성에 대한 안목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급 상장기업 이사회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포춘(Fortune)지 선정 1000대 기업의 절반 이상, FTSE100 편입 기업의 70%, ASX 편입 기업의 65% 이상이 포함돼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62600523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dilig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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