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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2분기 실적, 9분기 연속 수익 증가와 안정적인 세전순이익, 순이익 달성

그룹 수익, 135억달러로 9분기 연속 증가
세전순이익 3억1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5% 늘어나
순이익은 2억2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0% 증가
레노버, 프리미엄 부문 두 자리 수 성장 등 1730만대 수출 기록하면서 글로벌 PC 시장에서 1위 자리 지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수익*, 전년 대비 8억8300만달러로 38% 증가

2019-11-08 14:23 출처: Lenovo Group

홍콩--(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8일 -- 레노버 그룹(Lenovo Group)(홍콩증권거래소: 992)(핑크 시트: LNVGY)이 2분기 그룹 수익이 135억달러를 기록하면서 9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7일 발표했다.

세전 수입은 전년 동 분기 대비 45% 증가한 3억1000만달러로 증가했고 순이익 또한 2억2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0% 늘어났다. 수익 믹스는 회사의 4 지역(미주, 아시아태평양, 중국, 유럽·중동·아프리카)이 전반적으로 지속적인 균형을 이루어 각 지역의 수익 비중이 모두 20%를 넘었다.

2분기의 주당 기본 순이익은 미화 1.69센트, 홍콩센트로 13.23을 기록했다. 레노버 이사회는 주당 6.3홍콩센트의 중간 배당을 공고했다.

레노버 회장 겸 CEO인 양 위엔칭(Yang Yuanqing)은 “이번 분기 동안 복잡하고 다이내믹한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견고한 재무 성과를 나타내는 성장 모멘텀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런 성공은 혁신과 전 세계 180개 시장 고객들에 대한 우리의 약속, 그리고 모든 이들을 위해 한층 더 스마트한 기술을 제공한다는 우리의 비전을 세계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글로벌 무역 환경

비록 글로벌 무역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회사의 재무 성과에는 실질적으로 무시해도 될 정도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분기 성과는 레노버가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고도의 수준을 두드러지게 보여주는 것이다. 레노버의 글로벌 발자국과 지배 지분을 확보하고 있는 유연한 제조 기반 그리고 지속되고 있는 확고한 재무 성과는 회사가 시장 주도적 지위를 굳건히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경쟁력 차별요소이다. 레노버는 미래를 지향하면서 복잡하고 역동적인 시장 여건을 관리할 수 있는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장기적 성과를 계속해서 이루어내고 있다.

비즈니스 그룹 개요

이런 확고한 결과는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Intelligent Devices Group, IDG)이 주도했다. 2개의 IDG 비즈니스 그룹 중 하나인 PC 및 스마트 기기 그룹(PC and Smart Devices Group, PCSD)은 107억달러의 수익과 5.7%의 세전 이익률을 기록했다. PC 매출 규모는 전년에 비해 7.1% 증가하면서 확고한 성장세를 보였고 그 결과, PCSD의 전체 수익은 전년 대비 4.1% 늘어났다. 세전 이익은 전년 대비 9700만달러 증가한 6억1200만달러였다.

PC 부문 판매량은 다시 시장 평균을 상회하기 시작해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레노버는 글로벌 PC 시장의 24.4%를 점유하고 있으며 PC 제품에 관한 한 세계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런 성장세는 워크스테이션, 경량 박형(Thin and Light) PC, 비주얼 및 게임용 PC 등 고성장, 프리미엄 부문에서 비롯되었는데 모두 전년 대비 두 자릿수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PCSD 그룹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리미엄급의 시장 성장 제품에 박차를 가하고 업계를 선도하는 수익성을 추진해나갈 계획인데 이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혁신을 꾀할 수 있도록 고객 의견에 꾸준히 초점을 맞추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IDG의 두 번째 비즈니스 그룹인 모바일 비즈니스 그룹(Mobile Business Group, MBG)은 전년 대비 5700만달러 향상된 실적을 보이면서 4분기 연속 플러스 수익률과 세전 이익을 기록했다. 전년에 비해 수익이 소폭(15억달러, 5.7%) 감소했지만 그룹은 수익률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재고 관리와 포트폴리오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고 비용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회사의 중남미 시장은 전년에 비해 수익과 순이익 및 시장점유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북미지역의 경우 레노버는 지난 분기 업계 순위가 4위로 두 단계 뛰어올랐다. 또한 수익이 계속해서 시장 평균을 상회하면서 순이익도 개선되고 있다. 레노버는 앞으로도 모바일 사업에 더욱더 투자를 늘림으로써 수익성 높은 신시장을 선별해 지속적으로 미래 성장 기회를 추구해 나가게 된다.

데이터 센터 그룹(Data Center Group, DCG)은 이번 분기에도 험난한 여건을 잘 헤쳐나갔는데, 9분기 연속 손실 폭을 줄였다. DCG의 전체 수익은 핵심적인 부품 가격의 하락과 가장 큰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수요 감소로 인해 13.8% 감소했다. 하이퍼스케일 고객을 제외한 수익은 전년에 비해 약 13% 증가했는데 중국 시장의 경우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비하이퍼스케일 수익이 47% 이상 늘어났다. 또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및 고성능 컴퓨터 분야가 두 자리 수의 확고한 성장세를 보였는데 이는 확대된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씽크애자일(ThinkAgile) 그리고 새로운 HPC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둔데 기인한다. 데이터 센터 그룹은 앞을 내다보면서 SDI 및 스토리지와 같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를 비롯해 비하이퍼스케일 부문의 성장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새로운 엣지, 텔코 및 인공지능 인프라 기회에 투자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하이퍼스케일 고객 기반이 확대되어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된다.

10억달러 비즈니스를 향해 가는 소프트웨어 앤 서비스

소프트웨어 앤 서비스(Software and Services) 수익*은 전년 대비 35% 증가해 9억달러에 달했다. 서비스형 기기(Device as a Services, DaaS), 프리미어 지원 서비스 및 매니지드 서비스 모두 크게 성장하면서 회사가 이런 좋은 성과를 내고 수익구조를 다변화하는 데 기여했다. 소프트웨어 앤 서비스 비즈니스는 조만간 분기 당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청구 기준 수익

레노버 개요

레노버(홍콩증권거래소: 992, ADR: LNVGY)는 포춘(Fortune)이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기업으로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세계 전역 180개 시장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레노버는 스마트한 기술을 전달한다는 대담한 비전을 바탕으로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더욱 포괄적이고 믿을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디지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매진한다. 레노버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스마트 디바이스 및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설계·제조함으로써 전 세계 수많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과 기회를 선사할 인텔리전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lenovo.com), 링크드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웨이보, 스토리허브(StoryHub)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노버 그룹 재무 실적 요약
2019년 9월 30일 마감 2분기 실적
(미화 백만달러 기준, 주당 수치 제외)
(pdf 참조. 다운로드: http://bit.ly/2p2jnz8)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106006181/en/

웹사이트: http://www.lenov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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