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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아이들과미래재단, 스마트 자동차 공학 체험 교육 사회공헌 사업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아동센터에 코딩교육을 제공하는 사업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파, 참여 대학생들에게는 임직원 멘토링 혜택 제공

2019-07-12 09:00 출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12일 -- 현대오토에버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이 7월 11, 12일 1박 2일간 안양 블루몬테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의 자동차 공학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대학생 멘토들을 IT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사업 첫해 50명의 아동들에게 코딩수업을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여 수도권지역 6개 사회복지기관 총 60명의 아동에게 8회기의 수업을 제공, 경진대회 또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단으로 참여하여 직접 아동들을 지도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멘토단의 선발과정이 신중하면서도 치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최종 선발된 대학생 멘토단 18명은 7월 11일 진행되는 발대식에서 임명장 수여와 선서식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추고, 12일 연이어 진행되는 사전교육을 통해 코딩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 사업을 총괄하는 현대오토에버 정재욱 팀장은 “스마트자동차 공학 체험교육은 지역사회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활동일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현대오토에버가 생각하는 미래사회 인재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참여자 모두가 수혜자가 되는 사회공헌 사업의 선진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토에버 개요

현대오토에버(대표이사 오일석)는 최근 코스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 현대자동차그룹 내 유일한 ICT전문기업으로, 자동차·건설·물류·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 앞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사들이 성장하는 데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시스템 개발과 운영서비스 중심으로 주요 사업을 수행해왔으며, 급변하는 IT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 개발 및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 개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든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문화예술, 장학결연, 아동건강 및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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