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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북, ‘바이오화학 시장·기술 동향과 사업현황’ 보고서 발간

바이오플라스틱, 바이오매스, 바이오연료(바이오디젤·바이오에탄올) 등 바이오화학 시장·기술 및 참여기업 사업동향

2019-03-21 14:03 출처: 임팩트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1일 -- 임팩트북이 ‘바이오화학(바이오플라스틱/바이오매스/바이오연료) 시장/기술 동향과 사업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규제와 석유 고갈이라는 문제로 인해 에틸렌 기준 세계 4위의 석유화학산업 강국이면서 수송용 연료 및 화학산업 원료를 전적으로 국외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국내 화학산업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은 지속가능한 경제에 대한 관심증가에 의하여 기존 석유자원 이외의 자원유래 수송용 연료 및 화학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바이오기반 화학산업을 통해 바이오매스 유래 탄소자원으로부터 수송용 연료 및 화학소재를 생산하려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부주도로 바이오화학기술의 개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바이오화학산업 지속성장을 위한 바이오화학육성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바이오화학산업은 높은 잠재성에 비하여 실제 생산기술의 개발이나 산업화는 상대적으로 더딘 상태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에서 Industrial Biotechnology 또는 White Biotechnology로 분류하는 바이오화학산업은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사용하거나 생산공정에서 효소나 미생물과 같은 생물체를 이용하여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생산 공정에서 원료에 상관없이 바이오공정을 이용하는 경우와 어떤 공정이든 바이오매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해당한다.

바이오화학은 독성이 없고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이어서 재생 불가능한 자원 유래 화합물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며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수 있는 중간체 물질이나 최종제품으로 처리될 수 있다.

이러한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만든 바이오에너지는 타 신·재생에너지원에 비해 가용량이 매우 크며,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총 재생에너지 사용량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되어 2030년의 바이오에너지 점유율은 재생에너지의 약 80%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수송용 바이오에너지 연료의 경우 2011년 4%에서 2035년 점유율이 1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임팩트북은 이 보고서가 바이오화학 및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관련 기관·업체의 실무담당자에게 사업전략 수립과 시장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팩트 개요

임팩트의 주요 발간 실적으로는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식품소재 시장현황’, ‘화장품 시장동향 및 전망’, ‘안티에이징 및 코스메슈티컬 시장동향과 참여업체 현황’, ‘이차전지, 연료전지 및 태양전지 시장실태와 기술개발동향’, ‘고령화 시대의 유망 고령친화산업(실버산업) 분야별 시장동향 및 관련 산업동향’, ‘스마트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시장현황과 참여업체 사업동향 ‘물 산업 실태와 사업전망’, ‘의료기기 시장현황 및 참여업체 사업동향’, ‘IoT로 주목받는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전망 및 개발동향’, ‘할랄식품으로 주목받는 할랄산업 시장현황 및 참여업체 동향’, ‘의료IT융합, 의료기기 및 U헬스케어 기술, 시장전망과 참여업체 동향’, ‘인쇄전자 기술, 시장동향과 참여업체 사업전략’, ‘바이오 인공장기 및 생체재료 기술, 시장동향’, ‘생체인식 기술, 시장동향과 참여업체 사업전략’, ‘바이오화학 기술동향과 시장전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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