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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글로벌 보안 회사 시만텍과 파트너 협약

2019-03-20 11:00 출처: 메가존클라우드

(왼쪽부터)이석호 시만텍코리아 대표와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MOU 체결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0일 --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의 현안인 보안문제 해결을 위해 메가존클라우드가 글로벌 보안전문기업과 협력하며 클라우드 보안 체질 강화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최대 AWS 파트너사이자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s Provider) 1위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공동대표 이주완, 조원우)는 19일 세계적인 정보보안 기업인 시만텍(Symantec)과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보안전문기업인 시만텍은 클라우드 전반(SaaS,PaaS,IaaS)에 대한 포괄적인 보안 지원 및 사용자가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각종 감사 기능을 제공하며 해외에서는 클라우드 보안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시만텍은 클라우드 보안에서 중개 형태로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접근보안중계(CASB) 시장에 진출한 선두주자이기도 하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국내 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MS 인증에 이어 국제 ISO/IEC 27001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안 관련 사업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사의 정보보호 조직을 확대 및 개편하고 전담 조직을 확충하는 등 국내 클라우드 보안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세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협약 역시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결로 이미 해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시만텍의 CASB 기술력을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맞게 재구성해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클라우드를 이미 적극 사용 중이시거나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에서의 보안에 대한 고민과 대응 요구가 매우 많다”며 “향후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과 함께 보안솔루션과 서비스의 동반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보안 정책을 충족시킴은 물론, 시만텍과 같은 보안 시장의 리더인 파트너사들과 함께 더욱 강화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만텍코리아 이석호 대표는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를 포괄적으로 보호하는 보안 회사로서 시만텍은 클라우드 환경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메가존클라우드와의 MOU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클라우드 인프라의 탁월한 가시성, 강력한 보호 및 규정 준수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클라우드 보안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가존클라우드는 2012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한 AWS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로서 약 1000여 국내외 글로벌 고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가존은 2018년 2200억원이 넘는 총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3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무난히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개요

메가존클라우드는 65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아가며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를 지향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1998년 창립 이래 IDC, 호스팅 사업에서 다년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아마존 클라우드(AWS)와 한국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5년 10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전 세계 97개 파트너밖에 없는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국내 최초로 선정됐다. AWS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인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고객들은 물론 글로벌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에서 설계, 구축, 운영, 보안/백업, 24/7Support, Managed 서비스(MSP) 및 최적화까지 전체 클라우드 라이프 사이클에 걸치는 Cloud One -Stop 서비스를 LG전자, 넥슨, 웹젠, 게임빌, 컴투스, SK 플래닛, SM 엔터테인먼트, CJ 오쇼핑, 두산그룹 등 약 1000여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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