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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 디바이스 자동화에서 자율운영 시스템으로 혁신 가속화하는 에지 플랫폼 신제품 출시

항공우주·오토모티브·국방·인더스트리얼·의료 영역의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위해 설계된 에지 디바이스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신제품 ‘윈드리버 헬릭스 플랫폼’ 출시
에지 단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구축에 대한 풍부한 세이프티 전문성 및 검증된 기술력이 집약된 가상화 플랫폼
윈드리버, 자동화 된 디바이스 이상의 지능형 자율운영 시스템으로의 여정에 기반이 되는 폭넓은 에지 컴퓨팅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제공

2019-02-27 13:02 출처: 윈드리버 코리아

윈드리버 헬릭스 가상화 플랫폼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27일 -- 주요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IoT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윈드리버는 27일 자사의 상용 실시간운영체제(RTOS) 및 임베디드 리눅스 배포판을 에지 컴퓨팅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통합한 신제품 윈드리버 헬릭스 가상화 플랫폼(Wind River Helix™ Virtualization Platform, 이하 헬릭스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 헬릭스 플랫폼은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운영체제 또한 동일한 프레임워크 내에서 변경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윈드리버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항공 우주 플랫폼의 현대화에서부터 인더스트리얼 영역 업데이트 및 지능형 자율 주행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정교한 에지 컴퓨팅이 부상함에 따라 시스템 개발자들은 오랫동안 사용해 온 기존의 전용 소프트웨어와 함께 최신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구축을 동시에 포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유연성, 애플리케이션 적용 범위, 관리 용이성은 향상되었지만 변화의 속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 선택 옵션, 미래 기술 대비의 측면에서 설계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특히 주요 인프라는 에지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지며 지능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한층 심화된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개발자들은 기존의 프로젝트 요건 및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동시에 새로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및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도 막대한 변경 없이 수용할 수 있는 로드맵을 구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헬릭스 플랫폼은 레거시 소프트웨어를 변경시키지 않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에지 디바이스에 지속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민첩한 플랫폼의 이점을 제공한다.

헬릭스 플랫폼은 인증 요건 없는 매우 동적인 환경에서부터 항공전자 및 인더스트리얼과 같이 고도의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정적 환경은 물론, 세이프티 인증 애플리케이션과 비인증 애플리케이션을 혼합 사용하는 오토모티브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의 주요 인프라 개발에 대한 요건을 충족시킨다.

자산 가치를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여 투자대비효과(ROI)를 극대화하는 한편 총소유비용(TCO)를 최소하기 위해 설계된 헬릭스 플랫폼의 주요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 업계를 선도하는 RTOS 및 가상화 기술을 활용한 강력한 시간 및 공간 파티셔닝, 세이프티 인증 기능 및 상용(COTS) 검증 에비던스 제공
· 단일 에지 컴퓨팅 플랫폼 기반에서 병렬(side-by-side) 방식의 멀티 OS 기능을 통해 혼합 임계(mixed-criticality) 워크로드 통합
· 단일 플랫폼에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함으로써 공통의 에지 디바이스에서 다양한 시스템 아키텍처 요건 지원. 대표적으로 머신러닝 등 리눅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프레임워크가 작동하는 RTOS에 대한 저지연 컨트롤 가능

짐 더글라스(Jim Douglas) 윈드리버 사장 겸 CEO는 “주요 인프라 시스템 개발 시 오픈소스 리눅스와 검증된 상용 RTOS를 혼용하는 이기종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산업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헬릭스 플랫폼은 각 영역에서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은 VxWorks와 윈드리버 리눅스를 하나의 솔루션에 통합한 제품이다. 오랜 기간을 거쳐 검증된 기술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이프티 전문성을 기반으로 설계된 헬릭스 플랫폼은 자동화된 디바이스에서 지능형의 자율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혁신에 더욱 속도를 높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노이 쿠컥(Noy Kucuk) NXP 디지털 네트워킹 제품 관리 부사장은 “NXP는 에지단의 워크로드 통합에 대한 윈드리버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가상화는 실시간 OS와 하이레벨 OS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써, NXP는 파워 아키텍처(Power Architecture®) 및 Arm 아키텍처 기반의 하드웨어 가상화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프로세서를 공급해왔다. NXP는 레이어스케이프(Layerscape®) 프로세서 기반의 헬릭스 가상화 플랫폼을 지원하기 위해 윈드리버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VxWorks에 가상화 기술이 더해진 헬릭스 플랫폼은 윈드리버 리눅스 및 시스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윈드리버 시믹스(Wind River Simics®)가 통합되어 있다. DO-178C, IEC 61508 및 ISO 26262 세이프티 표준의 엄격한 인증 요건을 충족하며, 범운영체제(OS agnostic) 플랫폼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Microsoft® Windows®), 직접 구축한(RYO, Roll Your Own) OS 등 모든 종류의 게스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신 Arm®, Intel®, NXP® 및 자일링스(Xilinx®) 실리콘 플랫폼 기반의 32비트, 64비트 게스트 OS에서 멀티코어 하드웨어 지원을 제공한다.

윈드리버 코리아 개요

윈드리버는 1996년 한국 지사 설립 이후 한국 내 임베디드 시스템 관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윈드리버의 제품은 네트워크, 디지털 가전, 산업 및 자동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모바일, 자동차 관련 부분 등의 주요 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모바일 분야에서 구글의 OHA (Open Handset Alliance) 멤버 및 MeeGo OSV (미고 상용화 파트너) 로서 많은 휴대용 기기 상용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비롯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모바일 기술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윈드리버는 GENIVI 연합의 창립멤버로 미고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리눅스 기반의 자동차 플랫폼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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