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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팅기업 ‘OSO’, 광고마케팅 분석툴 개발사 ‘SEMrush’와 국내독점공급 협약체결

2019-02-27 07:00 출처: 오소

왼쪽부터 SEMrush 전략담당 Aysylu Ismagilova, 오소 대표 권정민, SEMrush 전략담당 부사장 Maryna Hradovich, SEMrush 오소 교육담당 Rich Barnett

SEMrush Overview Youtube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27일 -- 글로벌온라인마케팅 기업 ‘OSO(오소)’가 세계적인 온라인 광고분석, 검색최적화(SEO)분석, 경쟁분석 등 All-in-One 디지털마케팅 도구를 개발한 미국 ‘SEMrush’와 국내 독점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SEMrush의 마케팅 분석 툴(Tool)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온라인마케팅에이전시 OSO는 2000년 설립 이래 대기업·공공기관·중소 클라이언트 및 해외고객의 다양한 온라인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검색엔진마케팅(SEM) 및 유튜브최적화(VSEO), 키워드광고·디스플레이광고(CPC) 등 다양한 마케팅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OSO와 독점공급 협약을 맺은 미국 SEMrush는 2008년 SEO그룹과 IT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마케팅기업으로 검색엔진마케팅을 포함하여 모든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 우수한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창출한다는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SEMrush측에 따르면 SEMrush의 디지털마케팅 툴은 2017년과 2018년 SEO마케팅·콘텐츠마케팅 시상식인 ‘The Search Awards’에서 유럽과 미국 및 영국에서 최고의 SEO Tool, SEO Suite 및 SEO Software Suite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SEMY Award 2018’에서는 독일 최고의 SEO제품군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SEMrush는 전 세계 300만명의 마케팅 전문가와 1만여개의 파트너 에이전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베이·필립스와 HP 등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SEMrush의 마케팅 도구를 이용 중이다.

또한 SEMrush에서는 자사에서 제공하는 마케팅 툴이 경쟁사의 온라인광고 전략·예산을 파악하는 데이터 분석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쟁사 웹사이트 분석 및 자사와 비교가 가능하고, 키워드추출·수집 지원도구가 제공된다고 소개했다.

SEMrush는 한국 진출 배경에 대해 e-Commerce 시장의 가파른 성장을 꼽았다. 한국 내 인터넷 사용자 수는 4400만명을 넘어섰으며, 기업들의 인터넷 광고비 또한 크게 증가했다. 한국은 소매의 24%가 전자상거래를 통해 이루어지며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상거래 소매 채널을 가진 나라다. 리서치기업 ‘Statista’에 의하면 2019년 한국의 전자상거래 수입은 6889만달러로서 한화 약 774억4613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OSO 권정민 대표는 “웹마케팅에서의 ROI(Return of Investment), 즉 투자자본수익률 개선은 모든 비즈니스 마케터들에게 명백한 도전과제이자 경쟁업체의 온라인행동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이 되었다. 고객의 ROI를 향상시키는 것은 현재 마케터와 광고대행사에게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OSO와 제휴하고 있는 SEMrush는 온라인 디지털마케팅 도구 제공을 통해 한국 내 마케팅담당자들의 마케팅효율 증대와 함께 국내 및 전 세계적 광고효과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SEMrush가 제공하는 디지털마케팅도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내 공식판매 협약을 맺은 OS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SO 개요

OSO는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EO(검색엔진최적화)와 VSEO(비디오 최적화)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2000년 설립 이래, 지난 19년간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서 삼성전자, LG전자, 홋데호텔, 한화그룹, 서울시청, 한국 관광공사 등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중소 클라이언트와 해외 고객까지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 온라인 마케팅 에이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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