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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벤처, 단국대생을 위한 챗봇 서비스 ‘열매’ 출시… 분실물 매칭 플랫폼 ‘FOUND’

분실자·습득자 매칭 챗봇 서비스 ‘열매’ 출시
3월 초 단국대학교 내 시범 운영
챗봇을 통해 분실물 찾는 서비스 출시

2019-02-21 11:14 출처: tasting venture

테이스팅 벤처가 출시한 분실물 안내견 열매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21일 -- 위치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업체 ‘테이스팅 벤처(이하 Tave)’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를 중점으로 연내 분실물 관리 챗봇 서비스 ‘열매’를 출시했다.

테이스팅 벤처는 2018년부터 GPS 기반 신뢰도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본격적으로 올해 6월 분실물 현금 보상 애플리케이션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분실물 관리 서비스 ‘FOUND’는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분실자와 습득자를 직접 연결해 분실물을 관리할 뿐만 아니라 현금보상까지 제공한다.

이번 챗봇 서비스 ‘분실물 안내견, 열매(이하 열매)’는 정식 애플리케이션 론칭 전 수요 조사를 위한 것으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를 거점으로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

‘분실물 안내견, 열매’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물건을 주운 경우, 챗봇을 통해 습득한 물건의 세부사항을 기재하면 데이터베이스에 자동 저장된다. 후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습득물의 정보와 매칭되는 물건을 분실한 분실자가 등장하면 챗봇이 일치율 판단을 통해 보관장소로 분실자를 인계한다. 분실물에 대한 습득정보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는 관리자가 물건 분실 위치에 분실물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테이스팅 벤처는 향후 유실물의 품목을 늘리고 해당 지역 상권과 업무협약을 진행하는 등 원활한 유실물 관리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FOUND’가 매칭 플랫폼이라는 서비스 특성상 많은 사용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FOUND 소비자에게 많은 서비스 이용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챗봇 서비스 ‘열매’는 3월부터 단국대학교 상권 앞 매장들과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 Tave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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