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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터, 올리버 라체스버거를 대표 겸 CEO로 임명

회사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기술 이니셔티브 및 회사 변혁을 계속 관리 감독하려는 목적으로 인사 이뤄져
빅터 런드는 이사회 의장으로, 마이클 지아노니는 독립 수석 디렉터로 임명돼
2018년 4분기 총매출 실적은 가이던스 수치와 거의 일치하거나 더 나을 것으로 추정

2019-01-16 15:40 출처: Teradata Corporation

올리버 라체스버거

샌디에이고--(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16일 -- 업계 유일의 퍼베이시브 데이터 인텔리전스(pervasive data intelligence) 회사인 테라데이터(Teradata, 뉴욕증권거래소: TDC)가 자사의 이사회에서 올리버 라체스버거(Oliver Ratzesberger)를 대표 겸 CEO로 임명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즉시 발효되었다. 라체스버거 신임 CEO는 빅터 런드(Victor L. Lund)를 대체하게 된다. 그는 대표 겸 CEO 자리를 떠나서 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된다.

그간 라체스버거는 2018년 2월부터 테라데이터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해오면서 회사의 글로벌 사업과 시장전략, 제품, 서비스 등에 대해 책임을 져왔다. 그는 2013년 테라데이터에 영입됐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회사의 R&D 조직을 이끌면서 회사의 수석부사장 및 최고제품책임자를 맡았다. 그 전에는 대기업 및 벤처기업에서 기술 이노베이션 분야를 책임지는 다양한 직책을 맡았었다.

라체스버거는 COO로서 회사의 변혁을 구상하고 실행하는데 런드 CEO와 함께 일해왔다. 이번 인사는 이사회가 라체스버거를 런드의 후계자로서 손색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회사의 전략 실행에 더해 미래의 기업문화와 가치를 계속 계승하는데도 적임자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라체스버거는 “데이터가 어떻게 다양한 질문에 답을 주는지, 그리고 업계 유일의 퍼베이시브 데이터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어떻게 제공할지에 대한 시장의 고정관념을 테라데이터가 계속 깨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차기 CEO 직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우리는 제공 제품 유형을 크게 변화시키고 비즈니스 모델을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구독방식으로 바꿈으로써 테라데이터를 변혁시켜왔다. CEO로서 본인은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모멘텀을 계속 유지하고 고객과 주주들을 위해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우리 팀과 계속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런드 전 CEO는 “구독 모델로의 변화를 포함하여 테라데이터의 전략적 변혁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에서 우리는 재무실적 면에서 분명한 개선을 이끌었으며, 이제 리더십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올리버는 그런 변화에 적임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기술 분야의 비전 소유자로서 유능한 우리 팀원들과 함께 세계 정상급의 애널리틱스 플랫폼인 테라데이터 밴티지(Vantage™) 개발을 주도하고 비전을 실현하는데 기여해왔다. 테라데이터와 그 전에 다른 업체에서 그가 올린 실적들은 차기 CEO로 임명하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테라데이터 팀원들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난 3년 간 이들이 테라데이터 발전을 위해 전략과 경영팀을 대폭 정비한 성과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하고 싶다. 이렇게 튼튼한 기초와 밝은 미래를 갖고 있는 회사에서 지금까지 지도자로 있었던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들뿐이다. 테라데이터 직원들은 세계 정상급이며 이들이 세계 최고의 비전 소유 회사에 제공하는 가치는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라체스버거는 “그간 회사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에 걸쳐 변함없이 지도를 해주고 리더십을 아낌없이 발휘해온 빅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그의 리더십 하에서 테라데이터는 회사의 브랜드를 전면 개편했고 전반적인 시장전략도 개선해서 서비스로서의 구독형 애널리틱스를 수립했다”고 덧붙였다.

테라데이터는 최종 연간 실적이 평소의 연말 평가 과정이 완결된 후에 공개될 것이지만 회사의 4분기 및 2018년도 총매출, 고정매출, 연간고정매출(ARR) 등이 최근의 가이던스 수치 대비 거의 같거나 더 나을 것이라고 같은 날 추정했다. 테라데이터는 4분기 및 연간 실적에 대해 2019년 2월 최종 실적이 나오기 전까지 일체 다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방침이다.

런드의 이사회 의장 임명과 관련하여 이사회는 2015년 1월부터 회사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해온 마이클 지아노니(Michael Gianoni)를 독립 수석 디렉터로 임명하고 그 인사결정을 즉시 발효시켰다. 한편 2007년부터 테라데이터의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해온 제임스 링글러(James Ringler)는 이사회 이사로 유임될 예정이다.

지아노니는 “테라데이터의 신임 CEO에 대한 오늘 발표는 모든 이해당사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도에 따라 이사회에게 지난 몇 년에 걸쳐 신중하게 진행해온 선발과정의 정점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사회와 본인은 올리버가 테라데이터를 이끌고 보다 높은 이익과 주주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있다. 빅터가 이사회 의장으로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그의 풍부한 경험과 전략적 마인드로부터 회사가 큰 도움을 계속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에 더해 제임스가 이사회 의장으로서 그간 회사에 공헌한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사회에서 계속 일할 수 있게 된데 대해 반가운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리버 라체스버거(Oliver Ratzesberger)

올리버 라체스버거는 테라데이터의 대표이자 CEO로서 2018년 11월부터 회사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해왔다. 그 전까지 그는 테라데이터의 COO를 맡았으며 이 직책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운영 책임을 맡고 시장전략, 제품, 서비스 등에 대해 책임을 져왔다. 라체스버거는 애널리틱스,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테라데이터에서 일하기 전까지 그는 포춘 500대 회사 및 벤처회사 등에서 재직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및 IT 분야에서 갈수록 높은 중책을 맡았었다. 여기에는 이베이에서 애널리틱스 부문을 확장하는 책임도 포함되어 있다.

실용주의자인 동시에 비전 소유자인 라체스버거는 비즈니스 성과 개선을 위해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칼럼을 기고하고 대중연설도 자주 하고 있다. 그가 모한비르 소흐니(Mohanbir Sawhney)와 공저한 “센티엔트 엔터프라이즈”(The Sentient Enterprise: The Evolution of Decision Making)는 2017년에 출판되었으며 이 저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라체스버거는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첨단경영 프로그램을 졸업했으며 오스트리아의 HTL 스테이르의 전자·텔레콤 프로그램에서 엔지니어링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샌디에고에 거주하고 있다.

빅터 런드(Victor Lund)

빅터 런드는 2016년 5월부터 라체스버거의 임명 시점까지 테라데이터의 대표 겸 CEO 직을 맡았었다. 그는 2017년 9월부터 테라데이터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해왔으며 2007년부터 2016년 5월까지 감사위원회 의장으로 재직했다.

마이클 지아노니(Michael Gianoni)

마이클 지아노니는 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블랙보드(Blackbaud, Inc.)의 대표 겸 CEO이다. 그는 이 직책을 2014년 1월 회사에 영입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계속 맡아왔다. 그는 2015년 1월부터 테라데이터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7년 2월부터는 이사 및 지배구조 위원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투자자들에 대한 공지사항

이 보도자료는 1934년 제정 증권거래법(Securities and Exchange Act of 1934)의 21E 조에 따른 의미에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들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예상과 가정에 근거한 것으로 테라데이터의 실제 실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도록 만드는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담고 있다. 이 보도자료에 언급되고 있는 요인들에 더해서 다른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회사의 장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실제 실적이 이들 미래예측진술에서 언급하는 것과 크게 달라지도록 할 수 있다. 그런 요인들로는 일반적인 글로벌 경제환경이나 우리 회사의 공급업체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적시에 공급하는 역량, 현재 및 장래 고객들이 우리 회사 제품을 구매하는 시기, 기타 일반적인 경제 및 비즈니스 환경, 데이터 애널리틱스 솔루션에 대한 가격/성능 면에서 갈수록 높아지는 압력, 영업결과의 변화, 회사 영업 사이클에서의 예상치 못한 지연이나 가속, 매출을 정확하게 추정하는데 따르는 어려움, 회사의 비즈니스 혁신 프로그램의 예상 이점을 실현하지 못하는 경우, 투자 철수, 고위임원진 변화, 기타 구조조정 및 비용절감 이니셔티브, 해외에서 영업을 하는데 따르는 리스크(해외에서의 경제, 정치, 법률, 규제, 준수, 문화, 환율변동의 영향 등을 포함) 등 IT 업계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업계의 급속하게 변화하고 높은 경쟁을 유지하는 상황, 개발 프로젝트에서의 적시 성공, 신제품 또는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산이나 인수, 시장에서의 성공적 수용(회사가 신제품 또는 신 서비스 유형에 대해 시장 수용을 가속화시키는 역량과 시험 및 생산 관련 난점 및 복잡함으로 인해 신제품의 신뢰도, 품질, 보안성, 운영효율을 높이는 역량 등을 포함), 세율, 직원 이직률, 유능한 직원들을 계속 채용하고 유지하는 능력, 새로운 인수 및 제휴 기회를 계속 확보하는 능력, 새롭게 인수한 회사에 대한 조직통합 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시너지와 운영상의 효율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 인수 후에 조직통합 노력이 예상보다 더 어려워지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비용이 더들 경우, 운영비용 및 고객 상실, 비즈니스 중단이 발생하는 경우 - 모든 경우를 다 포함하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 직원, 고객, 공급업체 등과 관계를 유지하는데 따른 문제가 생기는 경우), 고정매출이 하락하거나 발생하지 않을 경우,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 상의 변화와 이에 따른 사업에의 영향 및 회사의 회계원칙에의 변경, 회사 내부 IT 및 컨트롤 시스템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필요한 노력, 연례보고서 상의 10-K 양식, 분기보고서 상의 10-Q 양식, 주주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례보고서 등 회사가 수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는 문서에 언급되는 기타 사항. 회사는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거나 미래 상황의 변화 등의 이유로(또는 아무런 이유가 없이도)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수정하는 일체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테라데이터(Teradata) 개요

테라데이터는 데이터를 통해 기업들의 경영방식과 보통사람들의 생활방식을 근본적으로 뒤바꾸고자 한다. 테라데이터는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분석하며 그에 따라 고객들이 어떠한 종류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내리며 애널리틱스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에서는 이를 퍼베이시브 데이터 인텔리전스라고 부른다. 이는 오늘날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애널리틱스의 복잡성과 높은 비용, 무용성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회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teradata.com 참조.

테라데이터의 로고는 상표이며 Teradata는 미국 내와 전세계에서 테라데이터 코퍼레이션의 등록상표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11400584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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