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인피니언, TTTech Auto와 레벨 4 및 레벨 5 자율주행 구현 위한 솔루션 제공

2019-01-15 10:27 출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15일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와 자율주행 세이프티 플랫폼 전문 업체 TTTech Auto는 자율주행 유즈케이스(use case)를 위한 2세대 완전 통합형 차량용 세이프티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인피니언의 AURIX TC397XM 마이크로컨트롤러와 TTTech Auto의 MotionWise 세이프티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자율주행 레벨 2에서부터 레벨 4와 레벨 5까지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고객들이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소프트웨어 통합과 검증을 향상시켜 전반적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인피니언의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와 TTTech Auto의 세이프티 소프트웨어 플랫폼 MotionWise를 기반으로 한 1세대 솔루션은 Audi A8 자동 운전(piloted driving)의 중심인 zFAS의 핵심이다. TTTech Auto는 검증된 MotionWise 세이프티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인피니언의 새롭고 강력한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 TC397XM을 채택하여 레벨 5 자율주행까지 지원한다.

ASIL-D 세이프티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2세대 솔루션은 안전이 매우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 솔루션은 향상된 ISO 26262 ASIL-D 컴퓨팅 성능, 더 풍부해진 주변장치 세트, 첨단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MotionWise는 전체 플랫폼에 최고 수준의 ASIL 레벨 디자인으로 fail-operational 성능 및 안전성을 제공한다. MotionWise에서 실행되는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이 캡슐화되어서 실행되므로 안전성 및 실시간 요구가 각기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존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들을 매끄럽게 통합할 수 있다.

◇2017년 이후 25개 이상 모델에 채택

양사는 주요 자동차 회사들과 장기적인 양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폭넓은 경험을 쌓아 왔다. 1세대 솔루션은 2017년에 양산을 시작한 이후로 25개 이상 차량 모델에 채택되었다. 이미 여러 고객들이 2세대 솔루션을 검토하고 2019년에 자사의 양산 ADAS에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인피니언의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총괄 피터 쉐퍼(Peter Schäfer) 부사장은 “인피니언의 2세대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자동차 산업에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세이프티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MotionWise는 전적으로 안전성을 고려해서 설계되었으며 최대의 확장성, 매끄러운 통합, 확정적 실시간 동작을 특징으로 한다. 이 둘을 결합함으로써 고객들을 위한 가치를 극대화하며 고도의 자율주행이 하루 빨리 구현되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TTTech Auto의 공동 창립자이자 경영 이사회 이사인 스테판 포레드나(Stefan Poledna) 박사는 “레벨 3, 레벨 4, 레벨 5 자율주행 기능을 위해서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TTTech Auto의 ASIL-D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MotionWise와 인피니언의 차세대 AURIX 세이프티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결합해서 고객들이 지극히 까다로운 안전성 문제를 좀더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피니언 개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생활의 편리함과 안전, 그리고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계 반도체 솔루션 시장의 선두주자이다. 인피니언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핵심 기술이다. 2018년 회계년도(9월 30일 마감) 기준 인피니언은 전 세계 약 4만100명의 직원들과 함께 76억유로 매출을 달성하였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되어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