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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f(x), 벤다보의 특허 취소 신청을 미국 특허청에 제출하고 맞소송 제기

2018-12-19 11:40 출처: Price f(x)

뮌헨--(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9일 -- 클라우드 가격책정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Price f(x)가 4건의 벤다보(Vendavo) 특허에 대한 영업방법특허(CBM) 재검토 신청을 냈으며 머지 않아 다섯 번째 특허에 대해서도 같은 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Price f(x)는 양사 간의 소송에서 지금까지 벤다보가 주장했던 특허 클레임 모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게 된다. Price f(x)의 주장에 따르면 벤다보가 출원한 특허 건들은 모두 “저질 영업방법특허에 대한 단속”과 관련해서 미국 의회에서 제정한 특수 CBM 절차에 의해서만 자격부여가 가능하다고 한다.

Price f(x)의 이의 신청은 벤다보의 특허들이 모두 특허 출원이 불가능한 추상적인 아이디어(예를 들어 제품 가격책정을 위한 수학식)일 뿐이라는 주장을 포함하여 다양한 근거 하에 이뤄지고 있다. 이에 더해 많은 경우 벤다보는 그간 자사가 발명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특허권을 주장해왔다. 이번의 이의 신청은 현재 미국 특허청에 계류 중이며 향후 6개월 내에 Price f(x)의 신청에 대해 1차 판결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Price f(x)는 이와 동시에 특허청이 모든 특허를 무효화할 경우 소송을 계속하는 것이 시간과 자원 낭비라는 근거로 동 소송 건의 특허부분에 대한 유예신청도 낸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벤다보는 Price f(x)를 상대로 근거 없는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때부터 Price f(x)의 높은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저지하기 위한 조직적인 적대행위가 시작됐다. Price f(x)는 법적 비용을 절약하고자 하는 의도로 소송 초기에 이런 모든 주장을 무시하는 전략을 펼친 바 있다. 그러나 소송을 조기에 종료시킬 수 있는 모든 옵션을 소진한 뒤에 회사는 방어전략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이런 전략의 일환으로 Price f(x)는 11월 5일 미연방 지법 캘리포니아 북부 지원에 자사의 기업비밀 탐지, 절도, 불법수취 등 혐의로 맞소송을 제기했다. 동 사건은 2019년 1월 첫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다.

Price f(x)의 CEO이자 공동설립자인 마르신 시숀(Marcin Cichon)은 “벤다보의 적대적이고도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우리는 매우 실망했다. 우리 회사의 기민하고 유연하며 차별화된 부가가치 솔루션이 그간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거둬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우리는 믿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법정투쟁을 벌여야 했다. 우리가 무고하다는 사실을 끝까지 밝히는 것이 우리 고객, 파트너, 직원, 투자자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Price f(x) 개요

2011년 독일에 설립된 Price f(x) AG는 최첨단 네이티브 클라우드 아키텍처에 기반한 가격 관리 및 CPQ 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가격 전략, 컨트롤링, 가격제정 및 실현 등 폐쇄회로 사이클 가격관리 전 과정을 지원해준다. 이 솔루션은 B2B, B2C에 더해서 어떠한 산업부문, 비즈니스 규모, 지역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Price f(x)의 비전은 사용하기 편하고 빠른 실행이 가능하며 유연한 적용을 할 수 있고 일체의 리스크가 없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종합적인 솔루션을 통해 SaaS 가격책정과 CPQ 플랫폼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선도업체 지위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Price f(x)의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의 만족과 고객 충성도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Price fx.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21600505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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