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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잔트 파운데이션, 김찬준 CEO 선임

게임 및 콘텐츠 업계 전문가
김찬준 CEO “한국 내 사업 부문 강화로 블록체인 디앱 상용화 이끌 것”

2018-12-11 10:52 출처: 베잔트 파운데이션

베잔트 김찬준 대표

싱가포르--(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1일 --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베잔트 파운데이션(이하 베잔트)이 김찬준 신임 CEO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찬준 CEO는 베잔트 서비스형 블록체인 플랫폼(BaaS, Blockchain as a Service) 중심의 국내 디앱(dApp·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국 내 사업을 강화한다. 스티브테이 재단 이사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부문에 집중한다.

베잔트는 국내와 해외 사업 부문을 이원화하는 투톱 체제로 전환하고 해당 시장에 전문성을 갖춘 리더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방침이다.

김찬준 신임 CEO는 게임 및 콘텐츠 업계 베테랑으로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싱 업체 대표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국내 게임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엑셀러레이터 대표직을 역임하며 수 많은 게임사의 투자 유치, 해외 진출을 이끌었다. 국내 게임 및 콘텐츠 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폭 넓은 인적 네트워크, 해외 시장에 대한 식견을 갖췄다.

김 CEO는 “국내에는 스타트업을 비롯해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중견·중소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크게 늘고 있다”며 “베잔트는 이미 해외 송금 핀테크 스타트업 ‘모인’, 게임 현지화 전문 기업 ‘라티스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게임 개발사 ‘뉴에프오’,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는 ‘코미카’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킬러 디앱 서비스 출시를 위해 협력 중이다. 해외 송금, 번역, 게임, 웹툰 등 일상 생활에서 밀접하게 활용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실사용자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잔트는 디앱 서비스에 BaaS의 기축통화인 베잔트 토큰(약칭 BZNT) 중심의 토큰 이코노미를 접목한다. 서비스 내 결제, 보상 등에 베잔트 토큰을 적용해 실생활에서 쓰이는 암호화폐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베잔트는 2019년 1분기 메인넷을 오픈한다. 베잔트 BaaS는 개발자와 사용자 친화적인 쉬운 BaaS로 플랫폼에 참여하는 디앱 프로젝트팀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웹 어드민을 통해 몇 번의 클릭 만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파트너 기업들은 베잔트 플랫폼 위에서 자체 토큰 발행 역시 가능하다. 개발자 친화적인 BaaS 플랫폼, 풍부한 토큰 유동성이라는 장점 때문에 전략적 파트너십에 가속도가 붙고있는 베잔트는 11월 글로벌 1위 거래소 빗썸에 베잔트 토큰을 상장시키며 토큰 유동성을 확대시킨 바 있다.

김찬준 CEO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8’에 연사로 참여한다. 김 CEO는 ‘테크 르네상스, 블록체인 강자들의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세션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베잔트의 전략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발전 가능성 및 비전을 공유한다.

베잔트 파운데이션 개요

베잔트 파운데이션은 싱가포르에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서비스형 블록체인 플랫폼(BaaS, Blockchain as a Service), 플랫폼의 기축통화인 베잔트 토큰(약칭 BZNT) 기반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카카오 페이, 카카오 커머스 등을 개발한 전문 개발진과 NHN 엔터테인먼트, 이베이 등에서 경력을 쌓은 주요 인사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시아 최단기 토큰 세일(2018년 기준)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프리세일을 끝냈다. 1시간 여 만에 목표 금액이었던 1600만 달러(USD)를 달성하면서 업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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