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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ACE+ DAY’ 개최… 우수사례 공유·성과확산

350명 재학생 참여… 교육성과 공청회, 지식나눔 활동 등도 진행

2018-11-29 16:48 출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코리아텍 ACE+사업단은 교내 담헌실학관 로비와 강의실에서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리아텍 ACE+ DAY를 개최했다

천안--(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29일 -- 코리아텍(총장 김기영) ACE+사업단(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단장 오창헌)은 28일(수) 오후 1시~9시까지 교내 담헌실학관 로비와 강의실에서 350여명의 재학생과 70여명의 대학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리아텍 ACE+ DAY‘를 개최했다.

ACE+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성과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에는 △학생 우수사례 발표회 △코리아텍 교육프로그램 홍보 부스 운영 △교육성과 공청회 △지식나눔 학습커뮤니티 활동 보고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102호 강의실에서 열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이주희 학생(에너지신소재공학부)이 ‘2030미래 연구 모임’ 프로그램 참여를 소재로 발표해 최우수상(ACE+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로비에서는 교양교육센터, 다담창의센터, 교수학습센터, 생활관, 취업지원팀·창업지원센터, 상담·진로개발센터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103호 강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성과 공청회’에서는 재학생 대상으로 △2018 대학교육만족도 주요결과발표(교육성과관리센터 김경언 연구교수) △융합학과의 운영계획 및 실적(융합학과 이승호 교수) △교양교육과정 개편 안내(교양교육센터 정문숙 연구교수) △학사제도 개선방안(학사팀 박석용팀장) 등이 발표됐다. 이어 교수학습센터의 ‘지식나눔 학습커뮤니티 활동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김기영 총장은 “코리아텍의 변화에는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한데, ‘코리아텍 ACE+ DAY’의 교육성과 공청회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함께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되었다. 2017년 1월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86.6%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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