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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로봇, 춘천 토이로봇관에 로봇 활용한 마임 및 인형극 융복합 콘텐츠 로봇 3종 설치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모 ‘2017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정책지원 사업’ 과제 수행
토이로봇관에 ‘공연 안내로봇, 마리오네트 인형극 로봇, 마임 로봇’ 개발 및 납품
8월부터 하루 7회씩 로봇 공연 운영

2018-08-14 09:00 출처: 퓨처로봇

춘천 토이로봇관에 설치된 퓨처로봇의 빙빙 안내로봇

성남--(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14일 -- ㈜퓨처로봇(대표 송세경)이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17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정책지원 사업’으로 (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로봇을 활용한 마임 및 인형극 융복합 콘텐츠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개발 및 납품했다고 13일 밝혔다.

퓨처로봇이 개발한 공연 안내로봇, 마리오네트 공연 로봇, 마임로봇 등 로봇 3종은 8월부터 춘천에 위치한 ‘토이로봇관’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하루 7회씩 방문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로봇공연에서 ‘퓨로 안내로봇 빙빙’이 공연을 안내하고, ‘빙빙 마리오네트 로봇’과 ‘우다마리 몽도리 마임 로봇’은 공연의 주인공을 맡았다. 문화도시 춘천을 대표하는 마임, 인형극이 로봇이라는 콘텐츠와 융합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특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토이로봇관1층에 위치한 하이로봇존(HiRobot Zone)에서는 기존의 로봇 프로젝션 맵핑 전시와 연계하여 ‘우다마리 몽도리’ 마임 로봇 아트 공연을 진행한다. 로봇호기심천국존(So What Robot is Zone)에서 열리는 마리오네트 로봇공연은 올해 방영 예정인 창작 애니메이션 ‘숲 속 배달부 빙빙’ 캐릭터들이 로봇 공연단으로 활약해 눈길을 끈다.

로봇을 활용한 마임&인형극 융복합 공연의 특징은 로봇 간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로봇이 직접 공연을 한다는 점이다. 퓨로 안내로봇 ‘빙빙’이 공연 사회를 보면서 공연을 담당하는 각 로봇에게 ‘공연시작’ 신호를 네트워크 통신으로 보내면 로봇 공연이 시작된다. 각 공연이 끝나면 로봇들이 퓨로 안내로봇에게 ‘공연종료’ 신호를 보내고 안내로봇이 공연 종료를 알리며 공연이 마무리된다.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는 “춘천 지역 문화를 대표하는 마임&인형극에 퓨처로봇의 감성AI기술을 접목한 융복합형 콘텐츠가 춘천 토이로봇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지역의 전통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지역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육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정책지원 사업을 수주해 토이로봇관에 ‘로봇을 활용한 마임 및 인형극 융복합 콘텐츠 개발’과제를 성공적으로 납품한 퓨처로봇은 2009년 창립한 감성로봇 전문 개발 회사다. 지능과 감성을 갖춘 ‘소울웨어(Soulware)’를 지향하며 상용화된 서비스 로봇 산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대한민국 1세대 로봇 기업으로, 감성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HRI(Human-Robot Interaction) 기술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이번 협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글로벌 기업 ‘오라클’과 서비스로봇 플랫폼 구축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MOU, 국제회의 기획 대표기업 인터컴과 MICE 로봇 개발을 위한 MOU 등을 연달아 체결하며 서비스 로봇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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