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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비전, 한국인삼공사 웹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에 ‘에어즈락 메일’ 공급
2017년 06월 30일 16:57
웹메일 솔루션 전문 기업 나라비전이 한국인삼공사의 웹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요 사업자로 선정됐다
웹메일 솔루션 전문 기업 나라비전이 한국인삼공사의 웹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요 사업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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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메일 솔루션 전문 기업 나라비전(대표 한이식)이 한국인삼공사의 ‘웹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삼공사는 △대용량 첨부 메일 및 모바일 발송을 가능하게 하여 대내(외)적인 업무 소통을 원활하게 수행 △기존 사용 중인 그룹사 통합 메일 시스템 분리(신규 구축)를 통한 시스템 가용성 및 기밀성 확보 △악성 메일(스팸, 악성코드 등)의 차단 기능을 가진 정보보호 장비 도입 등 안정적인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웹메일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최신 웹 표준 준수와 기능 및 보안성이 뛰어난 나라비전의 ‘에어즈락 메일(Ayersrock Mail)’을 선택했다.

에어즈락 메일은 다수의 메일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나라비전이 자체 개발해 출시한 기업 전용 웹메일 솔루션이다.

대용량 환경에서도 고성능의 안정적인 메일 서비스를 지원하고 윈도우, MAC 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와의 호환성을 보장한다. 또한 조직도 등 업무 시스템과 안정적으로 연동된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한국인삼공사는 공유 및 스토리지 솔루션인 에어즈락 웹 드라이브를 함께 도입해 파일을 편리하게 관리하고 업무 자료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도 스마트워크를 위한 필수 솔루션인 ‘에어즈락 모바일 앱(Ayersrock Mobile App)’을 통해 한국인삼공사 임직원들이 회의, 외근 등의 상황에도 중요한 메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나라비전의 차성윤 영업대표는 “공공기관들이 나라비전을 구축 사업자로 선정하게 된 것은 나라비전의 탄탄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유지 보수 시스템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다년간의 웹 메일 시스템 구축 경험으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라비전은 국내 최초 웹메일 솔루션을 출시한 이후 20여년간 국내 웹메일/메신저 시스템 구축 사업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자사 브랜드(깨비메일, 메일호스팅) 서비스 운영을 통한 시스템 운영 노하우와 다수의 시스템 구축 사업 경험을 통하여 공공, 교육, 금융,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나라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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